2010년 02월 01일 18시 59분에 남긴 음성

2010년 02월 01일 18시 59분에 남긴 음성

by 라디오 | 2010/02/01 18:59 | 트랙백 | 덧글(0)

창신섬유 담요 재구매

아빠랑 선덕여왕을 보다가 ..
침대에 깔아놓은 담요를 보며 무심코 말했다.

"아빠, 이 담요 좋죠? 따뜻하고 정전기도 안나고.. 하나 더 살까?"

(겨울만 되면 정전기로 늘 따가운 나에게 정전기 나지 않는 소재란 엄청난 것이다 ㅋㅋ)


그러니 아빠가!

"그래. 더 사. 품질도 품질이지만, 진짜 의리의 사나이를 도와야지.
 다들 외면할때 끝까지 의리지킨 강금원회장이잖아."

와... 난 그냥 가볍게 던져봤는데 갑자기 아빠가 열혈이 되시니 ... ^^;

가만히 재구매하러 인터넷에 접속했다 ..


다들 이 '의리'에 감복한건지 ...

왠만한건 다 품절크리.

그린 사려고했는데 품절이라...
L블루 구매.

by 라디오 | 2009/12/02 00:36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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